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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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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건강을 위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감미료를 조청으로 바꾸자
제목 온가족 건강을 위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감미료를 조청으로 바꾸자
작성자 김종현 (ip:)
  • 작성일 2013-10-14 2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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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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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60조나 되는 세포들은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다양한 종류의 세포들이 긴밀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센서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당(포도당)이다.

또 당은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특히 뇌의 활동은 오직 당분만이 사용된다.

저혈당 상태가 되면 현기증을 일으키거나 짜증을 유발하며, 심장박동을 증가시키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기분이 나빠 걸핏하면 싸움을 하는 난폭한 성향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 인체가 생명활동을 꾸려 나가는 데는 당이 필수불가결한 영양소라는 것은 이의를 제기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지만, 문제는 설탕과 같은 단당류의 소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그 만큼 공격적이고 난폭한 성향과 만성 퇴행성 질환들의 발병률이 증가하는데 있다.

 

'설탕의 소비가 문화의 척도'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선진국일수록 설탕 소비가 많고, 그와 비례하여 골다공증이나 당뇨병 등 현대문명병의 발생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비행청소년과 인륜을 져버린 잔인한 범죄가 증가하고 있음을 통계수치는 증명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단당류의 섭취를 줄이고 곡물을 통하여 다당류를 섭취하여야 하는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

설탕은 우리 몸속에서 가장 솜씨좋은 칼슘 강도로 돌변하여 뼈속의 칼슘을 도적질하고 질병에 대한 면역력과 치유력을 떨어뜨리지만 곡류의 탄수화물은 유용한 에너지로 활용된다.

 

우리쌀과 엿기름을 삭혀서 오래 졸인 조청은 음식의 맛을 내고 체내에 유용한 당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편일 뿐 아니라 질병의 치료에도 유용하다.

당분이 부족한 저혈당 체질에 잘 나타나는 증상 즉 빌혈, 정신분열, 간질, 혼수 등에 음용하면 효과가 좋다.

 

특히 당뇨환자는 저혈당이 되어 쇼크가 오면 생명이 위험할 수가 있으므로 일상 생활에서 조청을 상용해야 한다.

음식을 못 먹는 환우들도 식사 대용으로 간을 적당히 하여 조청을 먹으면 좋으며, 특히 암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는 설탕과 같은 단당류는 통증을 증가시키고 암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므로 단당류의 섭취는 절대 금물이다.

 

전통적으로 식생활에 깃들어 있는 선조들의 지혜를 계승하여 가정에 사용하는 감미료는 조청을 활용함으로써 수 많은 현대 성인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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